차트 아키텍처 스튜디오
데이터 유형에 맞는 인코딩을 고르고, 레이아웃과 주석으로 해석을 돕는 플래그십 과정입니다.
Eolatt
숫자 너머의 구조를 읽고, 독자가 한 번에 이해하도록 차트를 설계합니다. Principles of Data Visualization Design을 한국 실무 맥락에 맞게 풀어냅니다.
시각화 원칙을 한 번에 훑기보다, 차트 구조·색 체계·스토리 흐름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구성입니다.
데이터 유형에 맞는 인코딩을 고르고, 레이아웃과 주석으로 해석을 돕는 플래그십 과정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걷어내고, 독자의 시선이 머무를 지점을 설계하는 단기 집중 프로그램입니다.
보고서와 발표용 슬라이드에서 같은 데이터가 다른 리듬으로 읽히도록 구성법을 연습합니다.
색상·축·범례 선택을 ‘취향’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기준으로 기록하는 습관을 만듭니다.
공공·금융·제품 지표처럼 국내에서 자주 마주치는 표와 차트를 재료로 삼습니다.
완성도를 점수만으로 재지 않고, 독자가 놓칠 수 있는 지점을 구체적으로 짚습니다.
「차트 아키텍처 스튜디오」에서 이중축 사용을 거의 끊게 됐습니다. 주간 운영 리포트의 오해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다만 엑셀만 쓰는 팀이라 고급 상호작용 예시는 건너뛰었습니다.
★★★★☆색 팔레트 모듈이 제일 실용적이었습니다. 브랜드 가이드와 충돌하던 부분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